박정수
2008. 4. 12. 오후 10:21:20
마태오 형제님 신부님하고 수녀님 방문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축복몽땅 받으십시요.
축하드립니다.
예쁜 손녀딸 ~!1 더 많이 에뻐진 것같아요.항상 건강하시구 주님의 사랑과 축복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11
홍문표(마태오) 김영희(안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