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2008. 3. 19. 오후 8:20:04
신부님 축복 방문을 축하드립니다. 주님 사랑이 넘치는 가정입니다.
젤뚜르다 자매님이 14구역에 사시는군요. 신부님 방문 축복 축하드립니다. 두분이 함께 나란히 성당에 다니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부러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