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향숙 도미니카이이범주2008. 2. 29. 오후 6:38:41오랫동안 절에 다니시다가 세례받으신지 1년반 되신다는 도미니카씨, 미사도 빠짐없이 나오시고 집에서 기도생활을 아주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12구역 가정방문 때 찾아뵈었지만 14구역에 거주하시므로 여기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