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훈 가브리엘, 김미경 가브리엘라

이범주

2008. 2. 29. 오후 6:36:01

대천사의 이름을 함께 쓰고 계신 두 내외분,
한동안 쉬셨으니 이제 다시 열심히 신앙생활하시리라 믿습니다.
 
아드님, 프란치스코와 따님 베로니카도 교리반과 첫영성체반에
꼭 나오게 인도해주세요.
 
(12구역 가정방문 때 찾아뵈었지만 14구역에 거주하시므로 여기에 올립니다.)

댓글 2

  • 2008년 3월 1일 오후 10:34

    장가브리엘 형제님 가정에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성당에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 2008년 3월 19일 오전 1:49

    형님 스테파노 인사올려요.. 주일에 성당에서 차 한잔 해요..형님 가정에 주님 은총 가득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