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숙
2008. 3. 4. 오후 11:59:33
늘 주일 9시 미사에 참례하신다는 두 분,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언제나 멋쟁이신 형제님과 형님! 저희 구역에 없어서는 안될 큰~형님이십니다. 앞으로도 많이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