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숙
2008. 3. 4. 오후 11:57:11
혜진, 광민, 광진 3남매를 두신 다복하신 루가, 데레사씨 가정입니다. 두 아드님도 냉담 풀고 열심히 나오기로 했습니다.
데레사 자매님! 듬직한 아드님이 보디가드를 해주시니 든든하시겠습니다. 부럽습니다^^* 반모임에서 뵐수있다면 더없이 기쁘겠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