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숙
2008. 3. 12. 오후 11:45:14
식당을 운영하시느라 바쁘시겠지만 쨤을 내서 반모임에서 뵐수 있다면 더욱 반가울것 같은데 어려울까요? 언제든 오시면 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