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숙
2008. 3. 12. 오후 11:41:48
심재쇠 헬레나
성서필독을 하시며 새벽미사에 다니시는 어머니! 언제나 밝고 환하게 사시는 어머니를 뵈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