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2008. 3. 8. 오전 9:47:19
저희 본당의 큰 어른이신 전 연령회장님! 구역에서도 항상 잔잔한 미소로 저희를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기둥이 되어 주시니 마음 든든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항상 밝은 미소와 온유함으로 다가오시는 이베드로형제님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