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2008. 3. 8. 오전 9:46:48
넘어지셔서 손목을 다치셨던 어머니! 이제 다시 레지오도 하시고 반모임에도 오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주님께서는 늘 어머님 곁에 함께 하심을 잊지마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