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숙
2008. 3. 4. 오후 11:52:06
채린, 채빈 인형같은 두 따님을 두신 다니엘, 카타리나씨! 지금 입원중인 채빈이가 얼른 완쾌되어 왔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할께요.
카타리나 자매님! 아이가 입원 중인데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방문 청하신 형제,자매님께 감사드리며 채빈이가 빨리 완쾌되기를 바라며 기도 드리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