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2008. 3. 8. 오전 9:45:05
형님!아이 돌보느라 힘들죠? 그렇다구 주일미사 거르면 안되는데.... 이번 주일에는 성당에서 만나기를 청합니다. 건강하시고 축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