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2008. 3. 8. 오전 9:41:15
이사오신지 얼마 되지 않아서 형제님이 병환중에 계시는줄 몰랐습니다.(죄송) 앞으로는 자주 뵙기를 청하며 형제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