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종곤 토마스, 신상복 마리아

이범주

2008. 3. 6. 오후 3:24:41

구역장 베드로씨 식당 앞에서 숙박업을 하시는 토마스, 마리아씨!
베드로, 데레사씨를 각각 대부, 대모를 모시고 있으니
그분들의 신심도 물려받으시리라 믿습니다.
 
하시는 일 때문에 주일도 지키기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주님께 한 주간을 봉헌하는 마음으로
꼭 나오시길 바랍니다.

댓글 1

  • 2008년 3월 7일 오후 12:43

    하시는 일때문에 간간히 쉬곤 하셨지만 반 일에는 누구보다도 협조자이신 마리아 자매님 이십니다. 성사도 보셨으니 이젠 열심히 신앙생활 하시리라 믿습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