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석택 베드로, 강인순 데레사

이범주

2008. 3. 6. 오후 3:19:46

본당에서 제일 잘 되고 있다는

13구역 남성모임의 수장, 베드로씨

이번 가정축복기도에도 첨부터 끝까지 함께 해주시는

열정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 아닌가 싶네요.

 

식당일을 하시면서 든든한 내조자로 계시는 데레사씨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댓글 7

  • 2008년 3월 6일 오후 9:22

    베드로 형님 안녕하세요. 신부님 방문 축하드립니다. 하시는 모든 일에 주님 은총 차고 넘치세요.

  • 2008년 3월 7일 오전 5:56

    신부님 방문을 축하드립니다.

  • 2008년 3월 7일 오전 8:29

    13구역은 늘 열심히 하시는 구역장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 2008년 3월 7일 오전 10:14

    13구역 구역장이시자 모든성인모후 Cu.부단장님이신 베드로형님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충만하길빕니다.~!!!!

  • 2008년 3월 9일 오전 12:36

    남성구역 맞형님이신 베드로형님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화를 빕니다.

  • 2008년 3월 9일 오전 3:39

    베드로형님 신부님 가정 방문 축하드립니다.

  • 2008년 5월 2일 오후 11:55

    고석택2008/5/2형제 자매님 게서많은 성원하여 주셔감사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