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에 원당성당 청년회의 핵심멤버이셨다는 도마씨,
그리고 성당에서 영세받고 도마씨의 꼬심에 넘어오셨다는 글라라씨,
두 따님, 율리아, 제노비아도 너무 예뻐요.

이범주
2008. 3. 6. 오후 3:11:10
도마씨와 글라라씨는 오래전부터 봉사자로 일을 많이 하셨는데 이제는 저희 구역을 위해서 함께 봉사하시면서 친교를 이루었으면 합니다.
항상 믿음직한 도마아우님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화를 빕니다.
딸레미 안꼬잇는 아저씨 최곰니다요 그런데 누가 율리아인가요ox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