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득상 안젤로, 이진희 안젤라이이범주2008. 3. 6. 오후 3:06:30격주로 주일에 근무하시는 안젤로씨와 작년에 영세 받으신 안젤라씨 이제 4살이 되는 아드님도 얼른 유아세례 받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