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숙
2008. 3. 5. 오전 12:14:00
시몬, 세례자요한 두 손주를 잘 키우고 계신 야고보, 다니엘라씨 늘 주님의 보호와 은총이 충만하시길 빕니다.
야고보 아버님께서 요즘 병원에 다니신다고 하는데 손주(시몬)을 생각해서라도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니엘라 어머님 힘내세요. 저희 구역식구들이 항상 곁에 있으니까요.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