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용 예로미노
고재용 예로미노
조두숙
2008. 3. 5. 오전 12:08:52
고재용 예로미노

조두숙
2008. 3. 5. 오전 12:08:52
저희 크리스천모후 Pr.단원이신 형제님~!! 항상 신선한 아이디어와 치밀한 기획으로 가희 저희 팀의 제갈공명이라 할수있읍니다. 또한 반듯한 공직자상으로 항상 청렴과 솔선수범으로
직장내 상하구분없이 존경과 신뢰를 듬뿍받는 형제님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항상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앗! 자매님이 눈을 감으셨네...예로니모씨 퇴근하시고 몇시간 동안 일부러 양복도 안 벗으시고 저를 기다려주셨습니다. 레지오 활동 열심히 하시고 자매님도 성당에서 자주 뵐께요.
저희 구역의 보배이신 예로니모 형제님! 항상 반듯하신 모습이 타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앞으로도 봉사 많이 하시고 은총도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예로니모 입니다. 순간 와이프가 눈을 감은 것은 지난 1년6개월 동안 하느님과 성모님을 뵙지 못하고 있는 냉담 신자임을 증명하고 있네요.에타 성가대도 활동하고 아이들도
열심히 활동했는데 안타깝네요. 앞 못보는 냉담신자 눈을 뜨게해주실 자매님 없나요? 성가대나 .레지오 활동하면 적극지원하겠습니다. 참고(직장인으로 일요일은 쉽니다)
자매님에 냉담을 푸는것은 가장 가까이있는 형제님이 푸시는게 순리이자 지름길입니다. 얼어있는 마음을 봄햇살같은 따뜻한 사랑과 진한감동으로 녹여주시길바랍니다.~!!^^
레지오 50주년행사 기주단이셨던 형제님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고석택 2008/3/13 구역을위하는마믐 주님에게 기도하면서 갸정에 행복하기를 기원합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