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홍 베드로, 박종순 율리아나

이범주

2008. 2. 21. 오후 10:21:24

12구역장이시며 남성구역분과 총무이신 베드로씨,
주일까지 근무하시면서도 미사 거르지 않으시는 율리아나씨
만나서 반가웠고요.
 
듬직한 아드님 상현, 귀여운 따님 수현까지
온가족 함께 만나뵈올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수현아, 문자 받았지?
싸이 일촌 신청했으니 수락해줘^^
 

댓글 3

  • 2008년 2월 22일 오전 3:56

    12구역 이끌랴, 총구역 총무하랴..고생이 많을텐데. 못 도와주어 미안합니다. 가족이 함께 찍으니 보기가 좋네요.

  • 2008년 2월 22일 오전 10:29

    본당에서 만나면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던 베드로형제님~!가정에 따스한 기운이 듬뿍느껴집니다. 가정안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고 평화를 빕니다. _(__)_

  • 2008년 2월 26일 오후 8:56

    베드로님 신부님 가정 방문 축하드립니다. 항상 주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