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관 빠라클리토, 노은숙 글로리아

이범주

2008. 2. 21. 오후 10:13:57

산악회 문예부장 빠라클리토 형제님,

그리고 직장 다니시면서도 주일미사 거르지 않으시는 글로리아 자매님

원당 공동체를 위해 애쓰셨던 만큼

주님께서 가정에 큰 축복 내려주시리라 믿습니다.

 

영성, 혜성 만나지 못해서 아쉬웠고

다음 기회에 가족이 모두 함께 만나뵈올 수 있길 빕니다.

 

 

댓글 9

  • 2008년 2월 21일 오후 10:54

    주일 밤 9시 미사안내 봉사하시는 형재님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언제 대포한잔 하시죠. ^^

  • 2008년 2월 22일 오전 1:49

    저희 크리스천모후Pr.의 기둥이자 본당홈피의 글지기이신 빠라끌리또형제님의 가정에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8년 2월 22일 오전 3:53

    혼자 찍으면서 뭐가 그리 좋은지... 이창관 인생이 그려지는구나.

  • 2008년 2월 22일 오전 10:32

    ㅎㅎㅎ 웃고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사랑아~!!(그겨울의찻집.조용필) 웃으면 복이온대요 많이 웃으면서 살자고요 ^______^**

  • 2008년 2월 24일 오후 10:17

    형제님 이웃 사촌 이시내요 반갑 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 함게 하시길

  • 2008년 2월 29일 오전 7:53

    문예부장님, 반갑습니다. 형님 가정에 주님 사랑이 넘치세요. 가족들은 꽁꽁 숨겨놓으시네요

  • 2008년 2월 29일 오후 9:41

    빠라끌리또 형제님 가정축복 축하드립니다.주님의 은총이 항상 함께 하시길 빕니다.

  • 2008년 3월 1일 오전 2:10

    신부님 가정 방문 축하드립니다.

  • 2008년 3월 7일 오전 8:39

    크리스천의 모후 레지오에서 명쾌한 레지오 교본 해설을 해주시는 빠라끌리또 형제님 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