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씨는 본당에서 남성구역장도 하시고
아드님은 복사도 하셨네요
현재는 수산나씨가 샬롬성가대에서
그리고 따님은 서울교구 청년사목부 밴드에서 베이스 기타 봉사를 하고 있답니다.
맘 같아서는 우리 청년음악부로 당장 영입하고 싶지만
그곳에서 기쁘게 봉사하고 있으니 다음을 기약합니다.

이범주
2008. 2. 29. 오후 5:57:58
수산나 자매님♡ 가정축복 축하드립니다.
가족들의 성원으로 저희 샬롬성가대가 건재합니다. 가족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그리고 많은 성원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