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필연 야고보, 김광순 율리안나

이범주

2008. 2. 29. 오후 5:50:47

상지의 좌 Pr.의 야고보씨,
희망의 모후 Pr. 의 율리안나씨,
두분 모두 직장 생활하시면서도
시간을 쪼개어 레지오단원으로 활동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잘생긴 아드님 안드레아도 냉담풀고 열심히 나오기로 했어요.

댓글 2

  • 2008년 3월 1일 오전 2:05

    야고보님 신부님 가정방문 축하드립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아브라함-

  • 2008년 3월 1일 오후 10:12

    윤야고보 형제님 가정에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