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필연 야고보, 김광순 율리안나이이범주2008. 2. 29. 오후 5:50:47상지의 좌 Pr.의 야고보씨, 희망의 모후 Pr. 의 율리안나씨, 두분 모두 직장 생활하시면서도 시간을 쪼개어 레지오단원으로 활동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잘생긴 아드님 안드레아도 냉담풀고 열심히 나오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