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규 마태오, 양태자 사비나

이범주

2008. 2. 27. 오후 10:42:33

신앙의 뿌리가 깊으신 구교우 집안에서 태어나시어

바쁘지만 열심히 신앙하시는 마태오씨,

그리고 구역반장, 복사자모회장, 제대회, 성모회, 레지오, 첫영성체 교리반 교사까지

본당 공동체의 큰일꾼이신 사비나씨,

종호가 다시 열심히 신앙생활하길,

그리고 상현이가 장래희망대로 꼭 좋은 신부님 되길 함께 기도합니다.

댓글 5

  • 2008년 2월 27일 오후 11:13

    사비나자매님.반가워요 이렇게나마 얼굴을 보내요.

  • 2008년 2월 28일 오후 2:57

    구역일 열심히 하시는 사비나 반장님 가정에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2008년 2월 29일 오전 7:48

    예수님 사랑을 듬뿍 듬뿍 받으시는군요. 부럽습니다. 행복한 가정 성가정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2008년 2월 29일 오후 6:15

    박은규 마태오, 많이 듣던 이름인데요. 사진이 없어서... 말없이 열심히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역시 구교우 집안이셨구나....

  • 2008년 3월 19일 오전 1:22

    너무 늦게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항상 집안에 주님 은총 넘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