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식 바오로, 박미라 바울라이이범주2008. 2. 21. 오후 10:11:05지방에 근무하시는 바오로씨와 오랫동안 쉬고 계시는 바울라씨 어렵게 가정축복을 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석 신부님 계실 때 이후로 성당에 나오신 적이 없다 하시니 앞으로는 자주 나오실꺼죠? 시온 마티아, 시철 두 친구들도 성당에서 자주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