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에 세례받으시고
요즘엔 매일 며느님과 함께 기도하시는 재미에 사신다는 안나 할머니,
불편한 몸이시지만 주일에도 늘 택시를 타고 성당에 오십니다.
군 복무 중인 두 아드님을 위해 함께 기도하시는 며느님 젬마씨,
주님께서 모든 기도에 꼭 응답해주시리라 믿습니다.
(혹시 주일 오전에 안나 할머니를 위해 차량봉사해 주실 분 있으면 저에게 연락주세요.)

이범주
2008. 2. 27. 오후 10:37:43
언제나 샬롬성가대에서 열심하시는 젬마 자매님, 가족에게 주님의 은총이 깃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