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에 이사오신지 한달이시지만
주일미사, 평일미사 빠짐없이 나오시는 데레사씨,
그리고 바둑이 취미이신 스테파노씨,
저희 공동체에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 좋은 만남 이루어가길 빕니다.

이범주
2008. 2. 27. 오후 10:33:54
원당에 이사오신지 한달이시지만
주일미사, 평일미사 빠짐없이 나오시는 데레사씨,
그리고 바둑이 취미이신 스테파노씨,
저희 공동체에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 좋은 만남 이루어가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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