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성체 때마다 반갑게 맞아주시는 요안나씨
허리수술 후 오랫동안 본당에 나오지 못하셨지만
늘 평화방송을 통해서 강론도 들으시고
방송미사를 빠뜨리지 않으십니다.
얼른 완쾌하셔서 본당까지 가벼운 발걸음으로 나오시길 빕니다.

이범주
2008. 2. 27. 오후 10:30:09
봉성체 때마다 반갑게 맞아주시는 요안나씨
허리수술 후 오랫동안 본당에 나오지 못하셨지만
늘 평화방송을 통해서 강론도 들으시고
방송미사를 빠뜨리지 않으십니다.
얼른 완쾌하셔서 본당까지 가벼운 발걸음으로 나오시길 빕니다.
대모님~ 하루빨리 건강 되찾으시길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