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님, 며느님, 따님과 함께
햇살고운집에 사시는 엘리사벳씨,
어려운 이웃과 늘 함께 하시는 착한 사마리아 사람들의 가정입니다.
마리아씨, 요한씨, 안젤라씨
예전 본당에서 청년회장, 전례부, 성가대 등
많은 활동하셨다하니 원당에서도 많이 봉사해주세요.

이범주
2008. 2. 27. 오후 10:25:00
아드님, 며느님, 따님과 함께
햇살고운집에 사시는 엘리사벳씨,
어려운 이웃과 늘 함께 하시는 착한 사마리아 사람들의 가정입니다.
마리아씨, 요한씨, 안젤라씨
예전 본당에서 청년회장, 전례부, 성가대 등
많은 활동하셨다하니 원당에서도 많이 봉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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