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용식 베드로, 안희순 막달레나이이범주2008. 2. 26. 오후 5:14:14두분 모두 영세 받으신지 거의 80년, 혼배성사 받으신지 올해로 54주년이시니 금경축도 지나셨네요. 하느님 은총 속에 백년해로하심에 축하드립니다. 뇌졸증 등으로 대수술을 2번이나 받으셨던 베드로 할아버지, 그리고 기침이 심해 반모임에 못 나오신다는 막달레나 할머니, 모두 건강히 오래오래 더욱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