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성체하면서 자주 뵙는 마르타씨
오늘은 그동안 여쭙지못했던 가족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택시를 하시며 마르타씨를 모시고
신촌 세브란스까지 늘 함께 하시는 남편도 계시고
3 아드님도 두셨네요.

이범주
2008. 2. 26. 오후 5:10:13
봉성체하면서 자주 뵙는 마르타씨
오늘은 그동안 여쭙지못했던 가족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택시를 하시며 마르타씨를 모시고
신촌 세브란스까지 늘 함께 하시는 남편도 계시고
3 아드님도 두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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