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춘자 데레사

이범주

2008. 2. 26. 오후 4:54:01

원당이 일산본당의 공소였던 시절부터
원당을 지켜오신 원당의 터줏대감, 데레사씨
이번에 본당 설립 20주년을 맞는 느낌이 남다르시겠네요.
다음에 원당성당의 옛날이야기 좀 해주세요.

댓글 2

  • 2008년 2월 26일 오후 6:06

    무슨 일이든 열심히 도와 주시는 데레사 어르신 건강하세요.

  • 2008년 2월 27일 오후 2:48

    예전에 성당 건립 때 자매님의 묵 만드시는 솜씨는 일품이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