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일, 조경숙 레지나

이범주

2008. 2. 26. 오후 4:49:02

자모회, 노인대학, 레지오 등
체구는 작지만 본당의 큰일꾼이신 레지나씨,
엄마닯아서 전례부 활동 열심한 따님, 아녜스,
그리고 복사단 막내 로마노
가족 모두 성당에서 기쁘게 봉사하시니
형제님도 곧 성당에 나오시리라 믿습니다.

댓글 2

  • 2008년 2월 27일 오후 2:29

    성가정 이루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8년 3월 25일 오후 6:01

    레지나자매님열씨미사시는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