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일, 조경숙 레지나이이범주2008. 2. 26. 오후 4:49:02자모회, 노인대학, 레지오 등 체구는 작지만 본당의 큰일꾼이신 레지나씨, 엄마닯아서 전례부 활동 열심한 따님, 아녜스, 그리고 복사단 막내 로마노 가족 모두 성당에서 기쁘게 봉사하시니 형제님도 곧 성당에 나오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