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이름 같은 세례명처럼 외모도 멋지신 형제님,
그리고 중림동에서 활동하시던 시절을 그리워하시는 자매님
만나서 반가웠고요.
두분 모두 주일까지 직장생활하시느라
근무시간 피해 아침 9시 혹은 저녁 6시 미사
빠지지 않고 드리신다는군요.

이범주
2008. 2. 21. 오후 10:04:08
영화배우 이름 같은 세례명처럼 외모도 멋지신 형제님,
그리고 중림동에서 활동하시던 시절을 그리워하시는 자매님
만나서 반가웠고요.
두분 모두 주일까지 직장생활하시느라
근무시간 피해 아침 9시 혹은 저녁 6시 미사
빠지지 않고 드리신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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