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철 프란치스코, 박수자 미리암이이범주2008. 2. 26. 오후 4:38:42허리가 불편하심에도 주일미사만큼은 빠지지 않으시는 미리암씨 3남매가 모두 냉담중이라 걱정이 많으시군요. 자매님이 열심하시니 자제분들도 곧 열심해지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