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순 데레사이이범주2008. 2. 23. 오후 3:47:38어두컴컴한 반지하에서 투병 중이신 데레사 할머니 구역에서 본당에서 우리가 더 많이 돌봐드려야할 우리의 이웃입니다. 저도 더 많은 관심 갖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