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환, 이복엽 데레사이이범주2008. 2. 23. 오후 3:35:49지금도 일을 하시며 주일엔 미사도 빠짐없이 나오시는 데레사 할머니 귀여운 손주 유선과 경록이도 얼른 유아세례 받도록 이끌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