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중구 요셉, 박순자 마틸다이이범주2008. 2. 23. 오후 3:33:25젊은 시절 영화배우 뺨치는 외모를 지니셨던 요셉, 마틸다씨 그리고 건강이 좋지 않아 시댁에 와계신 율리아나씨 인형처럼 예쁜 단비와 가람영 두 따님 얼른 유아세례 받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