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애 레지나이이범주2008. 2. 23. 오후 3:31:00세례받으시고 오랫동안 쉬시다가 이제 다시 율리아 할머니를 가정교사로 모시고 묵주기도 하는 법부터 새로 배우고 계신다는 레지나씨, 그동안 쉬신것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신앙생활 하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