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상 베드로, 정인차 베로니카이이범주2008. 2. 23. 오후 3:29:06여든넷의 연세로 건강이 좋지 않으신 베드로 할아버지와 8년전 찾아온 중풍에도 불구하고 살림을 하시는 베로니카 할머니 봉성체때마다 찾아뵈오면 늘 반갑게 맞이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