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원여 엘리사벳

이범주

2008. 2. 21. 오후 9:59:27

주일 9시 미사, 샬롬 성가대에서

꾀꼬리 같은 목소리를 자랑하시는 엘리사벳씨!

지금 화정성당에서 예비자교리를 듣고 있는 외손자에 이어서

따님과 형제님도 머지않아 입교하시리라 믿습니다.

댓글 6

  • 2008년 2월 21일 오후 10:48

    성가대, 레지오 열정이 대단하신 전구역장님 가정에 주님의 평화가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2008년 2월 22일 오전 3:58

    자매님, 신부님 방문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 2008년 2월 22일 오전 11:45

    울 단장님 신부님 가정방문 축하드려요 항상 단장님때문에 믿음의 마음을 다시 다잡게 해주시는 울 단장님 사랑해여^^

  • 2008년 2월 24일 오후 10:11

    대모님 가정 방문 진심 진심 축하 너무 든든 하고 항상 감사 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2008년 2월 29일 오후 9:57

    12구역에도 샬롬성가대하는 분이 몇분 계시네요. 축하드립니다.

  • 2008년 3월 4일 오후 5:24

    우리 구역 모든 성도들에게 주님의 축복과 행복하시길 늘 기도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