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제라 자매님, 그리고 지윤 토마스, 경희 실비아
가족 모두 성당 활동도 열심이시네요.
그나저나 형제님 세례대장을 얼른 찾아야할텐데
몇년도에 어디에서 근무하셨는지 잘 생각해 보시고 사무실에 오셔서 말씀해주세요.

이범주
2008. 2. 19. 오후 5:12:58
형님,, 왜 혼자야, 이참에 아저씨 뵐려구 했는데, 늘 푸근함이 사진에도 우러 나네요, 형님이 있어 행복한 제노베파
신부님 가정 축복주심에 감사 드려요 안젤라 언니 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