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천 안티모, 윤덕남 로사리아

이범주

2008. 2. 19. 오후 5:09:59

두 내외분 모두 직장에 다니시느라 아직은 겨우 주일미사만 나오신다네요.
안티모 형제님께서는 1종 대형면허를 따서라도
차량봉사을 하고 싶다하실 정도록성당일에 적극적이십니다.
그 마음 변치말고 나중에 꼭 봉사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어쩌다 보니 교실에서 벌받는 포즈로 사진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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