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옥이 루시아이이범주2008. 2. 15. 오후 5:33:08다리가 매우 불편하심에도 불구하고 남들 15분 걸리는 성당까지의 길을 한시간씩 걸어서 매주일 미사참례하신다는 루시아 할머니 저희에게 큰 교훈을 주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