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전례분과장이신 바울라씨 덕분에
독서단 하시는 아빠 바오로씨,
학생미사 기타반주 하는 아들 마티아,
학생미사 해설하는 딸 베로니카,
그리고 이름도 고우신 황보일금 할머니까지
온 가족이 본당 전례 도우미 가정이십니다.
알고보니 외삼촌이 수사님이시군요!
마티아, 신부님이 올 한해 주님 은총 충만하길 기도할께. 화이팅!

이범주
2008. 2. 21. 오전 12:10:17
신부님 가정 방문 중 온 가족이 함께 사진 찍은 건 처음 보네요...
바오로형님은 사진보다 실물이 더 좋아요^^ 분과장님 지난번 감자탕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정에 평화를 빕니다.
성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빕니다.
신분님도 가족인줄 알았시유? 형님 형수님 항상건강 하시ㄱ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