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안좋으셔서 요양중인 베드로씨,
대신 가장 노릇하고 계신 카타리나씨
힘들더라도 주님 은총 안에 열심히 살아가시길 기도합니다.
따님 안나마리아, 이제 뒷자리가 아닌 중2학년 자리에서 미사참례하기로
아드님 프란치스코, 어린이 미사와 첫영성체 빠지지 않고 나중에 신부님 되겠다고 약속했어요.

이범주
2008. 2. 21. 오전 12:06:10
자매님, 원당에 계셨군요. 신부님 방문 축하드리고, 꿋꿋하게 살아 가세요. 이렇게 뵈니 반갑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