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하시면서도 레지오와 반모임에 열심히 나오시는 세실리아씨,
형제님도 이끄셔서 함께 신앙생활 하셨으면 좋겠네요.
영지 세라피나, 영탁 마태오!
신부님과 손가락 걸고 약속했으니
토요일 어린이 미사때 꼭 보자.

이범주
2008. 2. 20. 오후 11:56:12
세실리아,, 축하해,, 신부님 축복 받았구나,, 언제나 미소짓는 그대 영원하기를,,,
세실리아 인사가 늦어 미안 신부님의 축복과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