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롤리나 자매님이 오랜 구교우시군요.
늘 두 내외께서 11시 미사를 참례하신다니 참 좋습니다.
부모님의 열심으로 두 남매도 공부 열심히 하고 있네요.
이번에 한양대에 합격한 막내 민균, 축하합니다.

이범주
2008. 2. 20. 오후 11:48:41
자매님, 신부님 방문 축하드립니다. 형제님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
형님, 언제나 열심이시더니 오늘 그분께서 오시었군요 올 한해받을 복을 다 받으신것 같지요,, 그래도 성모님은 더 풍성한 은혜주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