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미사 반주도 하시고
야**트 배달도 하시면서
구역장도 역임하셨던 슈퍼우먼 마리아씨,
늘 말없이 겸손하신 줄만 알았는데
말씀 나누어보니 강단도 있으시네요.
아직 세례받지 않으신 형제님과
주일미사에 나오지 않고 있는 두 남매도
마리아씨의 열심으로 함께 성가정 이루어 가시길 기도합니다.

이범주
2008. 2. 20. 오후 11:45:36
가정에 건강을 가져다 주시는 자매님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신부님 가정 축복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뛰는 마리아 늘 건강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