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남 마틸다, 안혜옥 수산나이이범주2008. 2. 20. 오후 11:27:15마틸다 할머니 1925년에 횡성에서 세례받으셨으니 올해로 세례받으신지 83년이 되셨습니다. 미용실 (우림 아파트 앞 느낌미용실)을 하시는 따님들이 모두 냉담중이시라 걱정이 많으시네요. 그래도 집안에 오랜 신앙적 전통이 있으니 곧 냉담 풀고 나오시리라 믿습니다.